독일의 유명한 사회학자인 하버마스 교수가 송두율 교수의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담당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하버마스 교수는 "송교수에 대한 사법처리 과정은 충격적이었다"며 "송교수를에 대한 기소는 법치국가적 척도에 비춰 합당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불편부당한 판결이 나무랄 데 없는 학자인 송교수가 국내정치의 희롱물이 되는 것을 막아 줄 것이라 믿는다"며 송교수에 대한 선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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