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반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현포 농협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복면강도가 침입해 천 500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강도는 현금입출금기를 사용하던 손님을 흉기로 위협해 직원들에게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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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2시반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현포 농협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복면강도가 침입해 천 500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강도는 현금입출금기를 사용하던 손님을 흉기로 위협해 직원들에게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