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과 박종웅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들은 23일 저녁 여의도 오리고기 전문점에서 오리고기 시식회를 갖습니다.
시식회에는 박용현 서울대 병원장과 박승철 고려대 의대 교수등 의료계 인사들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김화중 장관은 조류독감이 확산됨에 따라 오리 소비가 급감했으나 "시중에 유통되는 닭과 오리고기는 익혀먹으면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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