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은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비서실장직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실장은 총선출마가능성에 대해 1%도 가능성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실장은 유인태 정무수석의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주변에서 자꾸 나오라고 한다면서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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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은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비서실장직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실장은 총선출마가능성에 대해 1%도 가능성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실장은 유인태 정무수석의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주변에서 자꾸 나오라고 한다면서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