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에서 범죄를 모의한 뒤 가정집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7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3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21일 밤 9시 40분쯤 서울 중화동 59살 김모 씨 집에 침입해 김씨와 아내를 폭행하고 46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범행 일시와 장소를 정한 뒤 계획을 실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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