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에 참석했다 늦게 귀가했다며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19일 아침 8시쯤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37살 김모씨가 송년회에 갔다 새벽에 귀가했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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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에 참석했다 늦게 귀가했다며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19일 아침 8시쯤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37살 김모씨가 송년회에 갔다 새벽에 귀가했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