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말 강추위

날씨가 몹시 춥죠, 강한 바람까지 더해 더욱 움추리게 했습니다. 산책하거나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볐던 여의도 공원도 한산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날씨가 몹시 춥죠, 강한 바람까지 더해 더욱 움추리게 했습니다.

산책하거나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볐던 여의도 공원도 한산합니다.

그런데 주말엔 더 춥고 이번 강추위는 다음주 초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한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날씨가 추우니 당장 서민들의 겨우살이가 걱정입니다.

경제도 좋지 않고 일자리는 계속 줄어 드는데 잘지내고 계시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대선자금이다, 썬앤문이다 뭐다해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오늘 뉴스도 이런 답답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희망은있겠죠.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찾아 보고자 합니다.

8뉴스에서 뵙겠습니다.

8뉴스는 이밖에

▶불황 대체상품 뜬다

▶검찰 총선고려 안해

▶김운용 의원 금고에 수십만 달러

▶중국산 다슬기에 식중독 균

광고
광고 영역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