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없이 소각시설을 설치하고 폐기물을 처리해 온 혐의로 37살 임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임씨는 지난 9월 부터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소각시설을 설치한 뒤 20만원을 받고 폐의류 5톤을 태우고 폐의류를 공장 부지에 무단으로 쌓아놓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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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없이 소각시설을 설치하고 폐기물을 처리해 온 혐의로 37살 임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임씨는 지난 9월 부터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소각시설을 설치한 뒤 20만원을 받고 폐의류 5톤을 태우고 폐의류를 공장 부지에 무단으로 쌓아놓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