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비리 내부고발 파문과 관련해서 외교부가 자체 감사에 착수합니다.
외교부는 내부통신망 게시판 내용의 사실여부에 대한 자체 감사를 실시해서 사실로 확인되면 관련자들에 대해 응분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5월 윤영관 장관의 지시에 따라서 기존의 잘못된 업무관행을 바로잡자는 차원에서 업무 혁신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부통신망의 거침없는 토론도 이런 업무혁신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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