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범 부문의 명칭을 생활안전으로 바꾸는 것을 비롯해 경찰의 직급과 인원을 조정하는 대통령이 18일부터 공포돼 시행됐습니다.
직제 조정으로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치안감에서 치안정감으로 한 계급 오릅니다.
경찰청 인원을 75명 줄여 일선 지방경찰청으로 보내고 경찰관 5백96명이 늘어납니다.
경찰청 방범국을 비롯해 각급 경찰 관서의 '방범'부서 명칭은 '생활안전국','생활안전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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