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을 불법으로 훼손한 혐의로 건축업자 45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리 일대 개발제한 구역에 주인 허락없이 흙 3백여톤을 불법 매립하는 등 4차례에 걸쳐 만 천여제곱미터의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한 혐의입니다.
김씨는 같은 혐의로 경찰에 4차례 고발됐으나 공사를 강행하다 단속공무원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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