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 성매매 업주나 재범 위험이 높은 성폭력범의 얼굴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보위는 얼굴 공개자의 기준을 정하기 위해 현재 사회적, 법리적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내년 1월쯤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청보위는 또 18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5차 성범죄자 5백여 명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고 비교적 위험이 적은 성매수범에게 이뤄진 교육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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