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지역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한 이후에 닭고기 수출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국내 최대 닭고기 가공업체인 하림은 일본 후쿠오카에 닭고기 15톤을 다음주에 선적할 예정이었지만 조류독감 이후 일본측이 당분간 거래중단을 요청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닭 사육농가에 대한 관철활동을 강화하고 농장 소독과 외부인 출입통제, 차량의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시.군에 긴급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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