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남북회담이
오늘부터 3박4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남측 대표단은
남북경제협력제도실무협의회 4차회의와
청산결제실무협의, 남북원산지확인실무협의회 등
세가지 회담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 오전 평양으로 출발했습니다.
평양 양각도 국제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개성과 금강산 통행 문제와
경제 교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금 결제 등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과제들이
집중 논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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