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가스충전소 폭발 9시간만에 진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어젯(15일)밤 11시 40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 동원가스 충전소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충전소 건물 두 채를 태우고 오늘 오전 9시쯤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1억 4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가스 누출을 막던 직원이 심한 동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지하 부탄가스 탱크에 프로판 가스가 잘못 주입돼, 이를 빼내는 과정에서 가스가 분출하며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