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16일 오후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김윤환 전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 전 총재는 미망인 이절자씨에게 "지난 10월에 만나 몇마디 나눴는데 여러 일 때문에 다시 오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이에 앞서 김영삼, 전두환 전 대통령, 조순형 민주당 대표와 한화갑 전 대표 등도 빈소를 찾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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