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과 국립극장 등 13개 예술단체 직원 천여명은 산별노조격인 ´전국문화예술노조´를 출범합니다.
이들은 세종문화회관 노조 위원장인 이용진씨를 초대위원장에 선출하고 예술의 공공성 쟁취와 예술 노동자의 지위 향상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전국문화예술노조는 자유 예술인과 실업 예술인, 퇴직 예술인, 예술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까지 조합원 자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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