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사업비관 건설회사 이사 목매 자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6일 오전 10시쯤 서울 논현동의 한 건축사무실에서 이 회사 55살 석모 이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사장 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최씨는 "아침에 출근해 석 이사의 방에 들어가 보니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업부진 때문에 자금 부문을 담당하고 있던 석씨가 고민해 왔다는 최씨의 진술과 '빚이 많아 살기 힘들다´는 유서 내용으로 미뤄 석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