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0대 주부 한강서 투신자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6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북단에서 가정주부 39살 박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외도문제로 부부싸움이 잦았다는 남편 42살 오 모씨의 말로 미뤄 박씨가 가정불화 끝에 한강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