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특검 후보 김진흥·박인환 변호사 추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한변호사협회는 15일 ´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검사 후보로 김진흥 변호사와 박인환 변호사를 선정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임실 출신인 김변호사는 올해 61살로,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육군 법무차감을 거쳐, 9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신인 박변호사는 올해 50살로,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거쳐, 지난 95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추천받은 두 변호사 중에 한명을 오는 목요일까지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