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주유소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23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의 한 주유소에서 일하면서 지난 8일 현금 52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달 1일 부터 모두 4백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일하던 주유소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23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의 한 주유소에서 일하면서 지난 8일 현금 52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달 1일 부터 모두 4백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