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동채 홍보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받은 불법대선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을 경우 정계은퇴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대통령이 결코 거액의 불법자금을 받지 않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위원장은 또 한나라당은 검찰수사가 편파적이라고 주장하지만, 불법대선자금 문제에서 한나라당과 우리당은 큰 차이가 있다면서, 수사의 형평을 말하는 자체가 형평을 잃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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