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의원과 허운나,이미경 전 의원 등 열린우리당 여성중앙위원 25명은 14일 성명을 통해, 그동안 불법 정치자금이 남성 중심적 정치의 관행으로 굳어진 것을 비판하고, 여성들이 정치개혁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를 비롯한 불법 대선자금 모금 책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열린우리당 여성위원들은 깨끗한 정치를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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