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6시쯤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의 한 도로에서 51살 임모씨의 1톤 화물차가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2.5톤 군용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임씨의 화물차 조수석에 앉아 있던 54살 종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임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군용트럭을 임씨가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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