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애인과 사귀는 직장 내 동료여성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로 29살 전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애인 33살 안모 씨가 다른 부서 여직원 38살 김모씨와 사귀자 김씨에게 지난 7월부터 160여 차례에 걸쳐 자동차 브레이크 선을 잘라놓겠다는 등의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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