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낸 경찰 간부가 직위 해제됐습니다.
어제(12일) 새벽 0시반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사거리에서 서울 용산경찰서 안모경정이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안경정은 운전당시 혈중 알콜농도 0.158%의 만취 상태였으며,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 경찰청은 안경정을 오늘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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