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노동당 당원 10여 명이 12일 오전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집 앞에서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영남 민노당 동대문지구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은 이 전 총재의 옥인동 자택앞에서 한나라당 해체와 이 전 총재 구속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20여 분간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의 해산요구를 받고 자진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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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노동당 당원 10여 명이 12일 오전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집 앞에서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영남 민노당 동대문지구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은 이 전 총재의 옥인동 자택앞에서 한나라당 해체와 이 전 총재 구속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20여 분간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의 해산요구를 받고 자진해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