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에 사는 여자를 살해한 뒤 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한 혐의로 춘천시 신동면 36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 같은 동네에서 사는 60살 홍모씨와 집수리 선불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홍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홍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 2백만원 어치를 구입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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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에 사는 여자를 살해한 뒤 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한 혐의로 춘천시 신동면 36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 같은 동네에서 사는 60살 홍모씨와 집수리 선불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홍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홍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 2백만원 어치를 구입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