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 6시쯤 강원도 삼척시 신리재 터널 공사현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 39살 김모씨가 현장에서 날아온 돌덩이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김씨는 발파현장에서 날아온 지름 5㎝ 가량의 돌에 옆구리를 맞아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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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저녁 6시쯤 강원도 삼척시 신리재 터널 공사현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 39살 김모씨가 현장에서 날아온 돌덩이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김씨는 발파현장에서 날아온 지름 5㎝ 가량의 돌에 옆구리를 맞아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