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을 위해서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김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일 자정에 대구시 상동에서 고장난 차량을 점검하던 40살 이모씨를 납치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상대로 납치, 강도행각을 벌여 4백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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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 마련을 위해서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김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일 자정에 대구시 상동에서 고장난 차량을 점검하던 40살 이모씨를 납치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상대로 납치, 강도행각을 벌여 4백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