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늘(12일) 오후 천용택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천 의원은 지난 2천년 국회 국방위원장 재임 당시, 군납업자 49살 정 모씨에게서 군납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천 의원은 그러나,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천 의원이 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다시 소환장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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