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며 민주화 실천 가족 운동협의회가 매주 목요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여는 목요집회가 11일로 5백회를 맞았습니다.
목요집회는 지난 1993년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로 지금껏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해 양심수 석방과 인권 보호를 요구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며 민주화 실천 가족 운동협의회가 매주 목요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여는 목요집회가 11일로 5백회를 맞았습니다.
목요집회는 지난 1993년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로 지금껏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해 양심수 석방과 인권 보호를 요구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