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점상 연합소속 노점상 3천여명은 11일 오후 1시 부터 종묘공원에서 청계천 노점상 강제철거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집회에서 서울시의 노점상 강제단속이 노점상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생계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후 4시쯤 종묘공원에서 청계9가 까지 행진할 예정이어서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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