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0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전국에서 당원들이 5명의 상임중앙위원을 직선하고 이 가운데 최고 득표자를 당의장으로 하는 집단 지도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당원 한 사람이 두명의 입후보자에게 투표할 수 있는 1인 2표 방식으로 지도부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최대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 방식에 대해서는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이번 주 금요일 다시 중앙위원회를 열어 더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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