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병역특례 복무 대학생, 지하철 선로에 투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0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목동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에서 24살 김모씨가 열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김씨가 갑자기 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일단 투신 자살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명문대 3학년 재학 중이던 김씨는 5개월 전 병역특례 복무를 시작했지만 지난 10월 미등록으로 학교에서 제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