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21살 김모 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47살 윤모씨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반항하는 윤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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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21살 김모 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47살 윤모씨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반항하는 윤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