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오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국제보건의료 발전재단 창립대회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국제보건 의료재단의 설립은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우리의 위상과 성숙한 봉사문화를 보여주는 자랑스런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북한과 많은 개도국들이 도움의 손질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면서 "헌신과 봉사가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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