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오전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를 방문해 장기 제공용 무균 돼지와 광우병 내성 소 연구개발 등 생명공학 현장을 시찰하고 연구진을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장기 제공용 돼지는 불치병을 앓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소는 세계 축산업계를 광우병 공포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라며 연구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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