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에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1살 홍모씨 등 6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함께 범행을 저지르다 이달 초 입대한 21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범죄기록을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21일 새벽 3시쯤 서울 양재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찌르고 창고에 가둔 뒤 현금 백만원을 빼앗는 등 서울 강남 일대에서 20차례에 걸쳐 천 육백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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