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영어학교 지붕 붕괴사고와 관련해, 한국인 피해자가 있는지 등의 상황파악에 나섰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사고가 난 영어학교에 한국인 학생들이 다수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토론토 총영사관 직원이 관할 소방당국에 한국인 피해자 발생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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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영어학교 지붕 붕괴사고와 관련해, 한국인 피해자가 있는지 등의 상황파악에 나섰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사고가 난 영어학교에 한국인 학생들이 다수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토론토 총영사관 직원이 관할 소방당국에 한국인 피해자 발생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