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교부, 토론토 붕괴사고 경위 파악 나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외교통상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영어학교 지붕 붕괴사고와 관련해, 한국인 피해자가 있는지 등의 상황파악에 나섰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사고가 난 영어학교에 한국인 학생들이 다수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토론토 총영사관 직원이 관할 소방당국에 한국인 피해자 발생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