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조난사고를 계기로 극지 근무의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번과 같은 고무보트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비교적 안전한 운송수단인 쇄빙선을 빠른 시일내에 확보하고 보급선의 임차기간도 확대하는 등 운송, 연구장비의 현대화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또 구조대원으로 나섰다가 사망한 전재규 연구원에 대해서는 살신성인의 정신을 기려 정부훈장 추서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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