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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전기 시신 빈소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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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숨진 오무전기 근로자 고 곽경해씨와 김만수씨 시신이 8일 밤 대전 빈소에 안치됐습니다.

이국땅에서 숨진지 8일만에 돌아온 시신에 유족들은 오열했습니다.

유가족들은 보상안에 대해 회사측과 합의가 이뤄진 뒤 장례 절차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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