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군무기 남품비리, 헬기 중개업체 압수수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군 무기 납품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아파치 헬기 수입사와 이 회사 대표 자택을 압수 수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구속영장이 신청된 이원형 전 국방품질관리소장이 헬기 중개업체 대표 이모씨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업체와 이씨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고 이르면 10일 이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