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라크에서 총격을 받아 숨진 오무전기 근로자 김만수, 곽경해씨의 시신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송환됐습니다.
공항에 나온 유가족 50여 명은 공항에서 간단한 노제를 지낸 뒤, 대전에 마련된 빈소에 시신을 안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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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총격을 받아 숨진 오무전기 근로자 김만수, 곽경해씨의 시신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송환됐습니다.
공항에 나온 유가족 50여 명은 공항에서 간단한 노제를 지낸 뒤, 대전에 마련된 빈소에 시신을 안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