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국회 정치개혁특위 자문기구인 범국민 정치개혁협의회가 8일 발표한 정치개혁안을 기본적으로 수용하지만, 지역구 국회의원 정수를 199명으로 줄이는 데는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평수 공보실장은 논평을 통해, 지역구 감축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밝히고, 지역구도 해소를 위한 중대선거구제나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수용되지 않은 점도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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