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민물고기를 바다 활어라고 속여 판 혐의로 수산물 도매업자 36살 최모씨 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킬로그램당 5천원 짜리 민물고기인 역돔을 바다 활어라고 속여 킬로그램당 3만원에 팔아 모두 1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역돔 같은 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으면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높은 만큼 활어 시기판매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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