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투쟁을 끝내고 지난 5일 서울대 병원에 입원한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입원 나흘만인 8일 퇴원합니다.
최 대표의 한 측근은 "최대표가 오늘 위내시경 검사를 마친뒤 퇴원수속을 밟기로 했다"면서 "퇴원후에는 자택에서 2-3일간 요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최 대표는 상임운영위원회가 예정돼 있는 오는 11일쯤 당사에 출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