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8시10분쯤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전남 무안읍 34살 배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배씨는 그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41살 서모씨등 2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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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8시10분쯤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전남 무안읍 34살 배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배씨는 그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41살 서모씨등 2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