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들을 모집해 접대부로 내보낸 혐의로 23살 최 모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지난 9월부터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옥탑방에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생활정보지 광고로 모은 10대 15명을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내 보내고 소개비 명목으로 7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미성년자를 접대부로 고용한 노래방과 술집 업주 32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