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신용카드로 천만원 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로 25살 Y씨 등 홍콩인 2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부터 서울 동대문 일대 상가에서 위조된 카드 9장을 이용해 귀금속과 전자제품 등 천 백만원 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이 물품을 구입하면서 제시한 여권 역시 위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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